[로이슈 편도욱 기자] 푸드테크 기업 고피자가 2025년 하반기 한국 법인의 EBITDA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흑자 전환은 자체 개발한 '파베이크 도우' 기술을 활용한 B2B 사업 확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피자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GS25, CGV 등 국내 채널과 싱가포르 세븐일레븐에 입점하는 등 사업을 다각화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을 중심으로 확장을 가속할 계획이다. 주력 시장인 인도 법인은 지난해 12월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연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 혁신에 대한 투자가 구체적인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흑자 전환은 자체 개발한 '파베이크 도우' 기술을 활용한 B2B 사업 확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피자는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GS25, CGV 등 국내 채널과 싱가포르 세븐일레븐에 입점하는 등 사업을 다각화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을 중심으로 확장을 가속할 계획이다. 주력 시장인 인도 법인은 지난해 12월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연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 혁신에 대한 투자가 구체적인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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