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버스·택시 등 운수업계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시는 2026년 교통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운수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운수업계 관계자들은 현장의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유정복 시장은 “운수업계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교통서비스를 책임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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