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출장은 김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줄장으로 국무총리로서는 41년만에 첫 단독 방미이기도 하다.
김 총리는 워싱턴DC에 도착해 미 연방 하원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23일엔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을 통해 한미 간 현안 논의를 가졌다.
총리는 특히 밴스 부통령과의 논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국내 현안과 관련, 미 정가 일각의 논란 제기를 불식시키는 데 집중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과 직통 전화번호를 교환해 '핫라인'을 구축하는 외교 성과를 올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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