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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밴스 부통령과 '핫라인' 구축 성과... 첫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

2026-01-26 14:36:59

김민석 국무총리와 JD 밴스 부통령(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김민석 국무총리와 JD 밴스 부통령(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박 5일간의 첫 미국 방문을 마치고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출장은 김 총리 취임 후 첫 해외 줄장으로 국무총리로서는 41년만에 첫 단독 방미이기도 하다.

김 총리는 워싱턴DC에 도착해 미 연방 하원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23일엔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을 통해 한미 간 현안 논의를 가졌다.

총리는 특히 밴스 부통령과의 논의에서는 최근 발생한 국내 현안과 관련, 미 정가 일각의 논란 제기를 불식시키는 데 집중했다.

아울러 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과 직통 전화번호를 교환해 '핫라인'을 구축하는 외교 성과를 올렸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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