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600만 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기록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추가 100만 대가 판매됐다. 회사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스킨케어 화장품과의 병용 구조로 홈 케어 사용 경험을 확장한 점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해외 시장 비중이 전체 누적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브랜드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대표 제품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한 결합형 디바이스 라인업도 지속 확대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해 하반기 500만 대를 기록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추가 100만 대가 판매됐다. 회사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스킨케어 화장품과의 병용 구조로 홈 케어 사용 경험을 확장한 점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해외 시장 비중이 전체 누적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브랜드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대표 제품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한 결합형 디바이스 라인업도 지속 확대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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