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표 전통음료 라인업을 강화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천햅쌀 비락식혜 1.5L'는 기존 식혜 대비 밥알 함량을 약 30% 높인 대용량 제품이다. '비락수정과 제로'는 수정과 제품 중 최초로 제로 음료 형태로 선보였다.
비락식혜와 비락수정과는 명절 기간 판매가 집중되는 제품으로, 비락수정과의 경우 명절이 포함된 1월과 8월 매출이 연간 매출의 약 48%를 차지한다. 팔도는 가족 단위 소비와 건강 고려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신제품을 개발했다.
업체 관계자는 "전통음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천햅쌀 비락식혜 1.5L'는 기존 식혜 대비 밥알 함량을 약 30% 높인 대용량 제품이다. '비락수정과 제로'는 수정과 제품 중 최초로 제로 음료 형태로 선보였다.
비락식혜와 비락수정과는 명절 기간 판매가 집중되는 제품으로, 비락수정과의 경우 명절이 포함된 1월과 8월 매출이 연간 매출의 약 48%를 차지한다. 팔도는 가족 단위 소비와 건강 고려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신제품을 개발했다.
업체 관계자는 "전통음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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