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점이 오픈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62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구홈 성수점은 지난해 6월 서울 성수동에 오픈했다. 지난 12월 방문객 수는 오픈 초기인 7월 대비 26% 이상 증가했다. 방문객의 80% 이상이 2030 세대로 분석됐으며, 최근 40대 고객 비중도 늘고 있다.
외국인 매출 비중은 평균 34%로 집계됐다. 키친 카테고리가 전체 거래액의 26%를 차지했으며, 패션 잡화와 스테이셔너리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브랜드 팝업 기간에는 해당 브랜드의 온라인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하는 옴니채널 효과도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오프라인 경험이 구매로 연결되는 모델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구홈 성수점은 지난해 6월 서울 성수동에 오픈했다. 지난 12월 방문객 수는 오픈 초기인 7월 대비 26% 이상 증가했다. 방문객의 80% 이상이 2030 세대로 분석됐으며, 최근 40대 고객 비중도 늘고 있다.
외국인 매출 비중은 평균 34%로 집계됐다. 키친 카테고리가 전체 거래액의 26%를 차지했으며, 패션 잡화와 스테이셔너리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브랜드 팝업 기간에는 해당 브랜드의 온라인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하는 옴니채널 효과도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오프라인 경험이 구매로 연결되는 모델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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