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주최한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 신년 콘서트'가 잠실 콘서트홀에서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70명의 단원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지난 3개월간의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총 4곡의 연주를 선보였다. 공연에서는 첼리스트 문태국과의 협연도 진행됐다.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는 2023년 시작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매년 약 1천 명의 어린이가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연주자의 코칭과 대형 무대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업체 관계자는 "음악 영재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공연에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70명의 단원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지난 3개월간의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총 4곡의 연주를 선보였다. 공연에서는 첼리스트 문태국과의 협연도 진행됐다.
롯데 키즈 오케스트라는 2023년 시작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매년 약 1천 명의 어린이가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연주자의 코칭과 대형 무대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업체 관계자는 "음악 영재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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