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가맹점주 대상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bhc는 지난해 가맹점주와 배우자 총 1,100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했으며, 이는 약 5억 5천만 원 상당의 지원 규모다. 장례 지원 상조서비스도 가맹점주와 배우자, 양가 부모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장학금, 가전제품 할인 등 생활 밀착형 혜택도 운영 중이다.
bhc는 가맹점 운영 지원 차원에서도 약 500억 원 규모의 계육 매입가 인상분을 본사가 부담했으며, 채용 공고 비용도 전액 지원하는 채용관 서비스를 도입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정책으로 가맹점주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가맹점은 브랜드 성장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체감도 높은 상생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bhc는 지난해 가맹점주와 배우자 총 1,100명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했으며, 이는 약 5억 5천만 원 상당의 지원 규모다. 장례 지원 상조서비스도 가맹점주와 배우자, 양가 부모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장학금, 가전제품 할인 등 생활 밀착형 혜택도 운영 중이다.
bhc는 가맹점 운영 지원 차원에서도 약 500억 원 규모의 계육 매입가 인상분을 본사가 부담했으며, 채용 공고 비용도 전액 지원하는 채용관 서비스를 도입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정책으로 가맹점주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가맹점은 브랜드 성장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체감도 높은 상생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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