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가 초고연산 프레스티지 제품인 아벨라워 50년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롯데백화점을 통해 독점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970년 증류된 원액을 50년간 숙성해 완성한 것으로, 전 세계에 20병만 출시된 희귀 에디션이다. 아벨라워는 그동안 정규 라인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고숙성 프레스티지 영역으로 확장하며 국내 위스키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품 패키지는 가구 디자이너 존 갈빈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맞춤형 오크 캐비닛과 아벨라워의 옛 숙성 창고에서 채석한 화강암 받침대로 구성되어 상징성을 높였다. 원액은 과실향과 밀크 초콜릿의 달콤함, 바닐라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긴 피니시가 특징이다.
아벨라워 50년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스터 디스틸러 그레임 크뤽생크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이번 방한을 통해 제품의 제작 배경과 브랜드의 숙성 철학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아벨라워 50년은 시간과 자연, 장인의 헌신이 깃든 결과물로 전 세계 20병 중 1병을 국내에 소개하게 된 것은 한국 위스키 시장의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1970년 증류된 원액을 50년간 숙성해 완성한 것으로, 전 세계에 20병만 출시된 희귀 에디션이다. 아벨라워는 그동안 정규 라인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고숙성 프레스티지 영역으로 확장하며 국내 위스키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제품 패키지는 가구 디자이너 존 갈빈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맞춤형 오크 캐비닛과 아벨라워의 옛 숙성 창고에서 채석한 화강암 받침대로 구성되어 상징성을 높였다. 원액은 과실향과 밀크 초콜릿의 달콤함, 바닐라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긴 피니시가 특징이다.
아벨라워 50년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스터 디스틸러 그레임 크뤽생크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그는 이번 방한을 통해 제품의 제작 배경과 브랜드의 숙성 철학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아벨라워 50년은 시간과 자연, 장인의 헌신이 깃든 결과물로 전 세계 20병 중 1병을 국내에 소개하게 된 것은 한국 위스키 시장의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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