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위탁급식 사업에서 최근 3년간 연평균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법인 전체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이다. 회사는 현재 전국 395개 위탁급식소를 운영 중이며, 대형 사업장과 군부대 수주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68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운영 효율화를 위해 AI 기반 식수 예측 및 식단 작성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식단 프로그램과 협업 메뉴도 운영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운영 품질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사업은 법인 전체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이다. 회사는 현재 전국 395개 위탁급식소를 운영 중이며, 대형 사업장과 군부대 수주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68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다.
운영 효율화를 위해 AI 기반 식수 예측 및 식단 작성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식단 프로그램과 협업 메뉴도 운영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운영 품질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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