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준법지원실천담당자' 34명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담당자들은 각 현장에서 법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잠재적 리스크를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2024년 경영권 변경 이후 투명 경영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된 조치다.
동시에 지난해 모범적인 준법 활동을 펼친 부산센터를 우수 사례로 선정해 표창했다. 회사는 내부 통제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교육 강화 및 윤리경영 핫라인 도입 등의 조치도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준법 경영을 공고히 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담당자들은 각 현장에서 법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잠재적 리스크를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2024년 경영권 변경 이후 투명 경영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된 조치다.
동시에 지난해 모범적인 준법 활동을 펼친 부산센터를 우수 사례로 선정해 표창했다. 회사는 내부 통제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교육 강화 및 윤리경영 핫라인 도입 등의 조치도 이어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준법 경영을 공고히 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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