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현대미술가 마크 브래드포드의 국내 첫 개인전 'Mark Bradford: Keep Walking'을 오는 3월 1일까지 연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전시는 작가의 대형 설치작품과 신작 시리즈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관람객이 작품 위를 걸을 수 있는 체험형 설치가 주요 화제가 됐다.
전시 연장 기간에도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대중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시를 연장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전시는 작가의 대형 설치작품과 신작 시리즈를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관람객이 작품 위를 걸을 수 있는 체험형 설치가 주요 화제가 됐다.
전시 연장 기간에도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대중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시를 연장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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