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의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2025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상은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디자인 시상식으로, 브랜드의 본질을 강조한 절제된 디자인이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는 2006년 출시 이후 바나나의 하얀 속살에 집중한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무색소와 저지방 등 건강한 원칙을 제품에 반영했다.
업체 관계자는 "정직함을 추구해 온 브랜드 가치가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상은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디자인 시상식으로, 브랜드의 본질을 강조한 절제된 디자인이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는 2006년 출시 이후 바나나의 하얀 속살에 집중한 철학을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 무색소와 저지방 등 건강한 원칙을 제품에 반영했다.
업체 관계자는 "정직함을 추구해 온 브랜드 가치가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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