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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

2026-01-19 09:25:51

정관장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5개월 만에 추가로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제품별로는 침향 순수달임액인 기다림 침향액이 81억 원, 식물혼합농축액을 배합한 환 제품인 기다림 침향환이 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추석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배 증가했으며 재구매율 또한 전년 대비 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관장은 유전자 분석 기술을 적용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에 등재된 품종인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를 사용하고 인도네시아 정부기관의 인증을 통해 원료의 산지와 기원을 확인하고 있다.

정관장은 이번 성과를 통해 녹용 브랜드 천녹에 이어 홍삼 외 소재를 활용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기다림 침향은 홍삼 이외의 소재 중 출시 2년 미만 시점에 매출 200억 원을 넘어선 브랜드가 됐다.

업체 관계자는 "정관장의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완성된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 기능성과 고품질 신소재를 활용한 제품 연구개발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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