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된다. 온라인 행사는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를 비롯해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등 총 6개 주요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미추홀구 경인로 129 제물포역사 1층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기업별로 온라인에서는 20~30%, 오프라인에서는 최대 3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식품과 생활용품, 선물용품 등 설 명절 수요가 높은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1인당 구매 수량을 10개 이내로 제한해, 일부 구매자에게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였다. 이는 지난해 1인당 할인 금액 10만 원 제한 방식에서 개선된 조치다.
인천시는 이번 설맞이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상생과 가치를 함께 소비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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