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 매장에서 논산 딸기를 활용한 시즌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베리 페스티벌'은 지난해 논산시와 체결한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논산 딸기를 사용한 케이크, 빵, 파이 등 총 5종의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생딸기를 듬뾀 올린 '딸무크' 케이크와 '떠먹는 논산딸기케이크' 등이 포함됐다. 행사는 오는 3월까지 계속된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고객 만족과 농가 판로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베리 페스티벌'은 지난해 논산시와 체결한 상생 협약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논산 딸기를 사용한 케이크, 빵, 파이 등 총 5종의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생딸기를 듬뾀 올린 '딸무크' 케이크와 '떠먹는 논산딸기케이크' 등이 포함됐다. 행사는 오는 3월까지 계속된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고객 만족과 농가 판로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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