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유 배달 봉사 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우유와 함께 식사대용 영양식, 핫팩 등을 직접 전달했다. 매일유업은 자사 락토프리 우유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 10%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해당 공익 사업은 전국 약 6,230가구의 독거 어르신에게 우유를 배달하며, 문 앞에 쌓인 우유를 통해 긴급 상황을 확인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우유 배달이 영양 보충과 더불어 사회와의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 주목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임직원들은 약 140가구에 우유와 함께 식사대용 영양식, 핫팩 등을 직접 전달했다. 매일유업은 자사 락토프리 우유 브랜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 10%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해당 공익 사업은 전국 약 6,230가구의 독거 어르신에게 우유를 배달하며, 문 앞에 쌓인 우유를 통해 긴급 상황을 확인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우유 배달이 영양 보충과 더불어 사회와의 연결고리가 된다는 점에 주목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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