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도내 아동복지시설 12개 기관에서 유아와 초등 1~3학년 등 총 12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 주제는 ‘그림책이 살아있다!’로, 그림책을 매개로 문화·예술·디지털 요소를 융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 경험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평택농악보존회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공연 및 사물악기 자율 체험 ▲나만의 작은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디지털 XR 기반 퀴즈 체험과 인공지능 활용 그림책 만들기 등이 포함된다.
석광우 원장은 “이번 문화·예술·디지털 융합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융합 교육 경험이 한층 확장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미래형 교육 방향에 맞춰 모든 어린이가 공정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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