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상은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희생에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겠다는 경기도의 정책 기조를 반영한 것이다.
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움에도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예우는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경기도의 핵심 책무”라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보훈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훈의 가치가 도민 삶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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