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홈쇼핑이 이달 15일부터 간절기 패션 상품 판매를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후 변화로 일교차가 커지며 계절 구분 없이 활용 가능한 의류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 회사는 기존에 특정 계절에 집중하던 편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온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을 내세우는 전략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르쥬레쉬, 폴앤조, 바이브릿지 등의 단독 브랜드에서 봄 시즌 상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인다. 주요 방송 편성을 통해 경량 점퍼와 가디건 등 간절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내달에는 협업 상품을 포함한 추가 신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업체 관계자는 "변화하는 기후와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실용적인 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후 변화로 일교차가 커지며 계절 구분 없이 활용 가능한 의류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 회사는 기존에 특정 계절에 집중하던 편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온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을 내세우는 전략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르쥬레쉬, 폴앤조, 바이브릿지 등의 단독 브랜드에서 봄 시즌 상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인다. 주요 방송 편성을 통해 경량 점퍼와 가디건 등 간절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내달에는 협업 상품을 포함한 추가 신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업체 관계자는 "변화하는 기후와 소비 트렌드에 대응해 실용적인 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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