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글로벌 e스포츠 구단 '젠지'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신사는 올해 젠지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모든 프로팀을 후원할 예정이다. 특히 선수들의 경기용 공식 유니폼을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해 제공한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젠지의 브랜드 컬러와 상징을 반영해 제작됐다. 무신사는 오는 26일 자체 한정판 서비스 '무신사 드롭'을 통해 공식 저지와 자켓을 순차적으로 단독 판매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 스포츠 종목으로 비즈니스 역량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무신사는 올해 젠지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등 모든 프로팀을 후원할 예정이다. 특히 선수들의 경기용 공식 유니폼을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해 제공한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젠지의 브랜드 컬러와 상징을 반영해 제작됐다. 무신사는 오는 26일 자체 한정판 서비스 '무신사 드롭'을 통해 공식 저지와 자켓을 순차적으로 단독 판매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 스포츠 종목으로 비즈니스 역량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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