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11번가가 자사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을 통해 제철 먹거리와 일상 식재료를 중심으로 겨울 장보기 수요를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선밥상은 산지 생산자의 농수축산물을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로, 품질 불만족 시 전액 환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는 지난해 2월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2월 한 달간 일상 식재료와 제철 식품의 거래액이 크게 증가했다. 달걀과 삼겹살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2%, 201% 늘었으며, 겨울 보양식인 민물장어는 494% 성장했다. 현재 약 5,000개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이번 겨울에는 통영 생굴, 포항 과메기, 제주 감귤, 해남 밤고구마 등 제철 식품과 각종 축산물, 반찬류를 특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산지 생산자와의 협업을 지속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공급하며 신선식품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선밥상은 산지 생산자의 농수축산물을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로, 품질 불만족 시 전액 환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서비스는 지난해 2월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2월 한 달간 일상 식재료와 제철 식품의 거래액이 크게 증가했다. 달걀과 삼겹살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2%, 201% 늘었으며, 겨울 보양식인 민물장어는 494% 성장했다. 현재 약 5,000개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이번 겨울에는 통영 생굴, 포항 과메기, 제주 감귤, 해남 밤고구마 등 제철 식품과 각종 축산물, 반찬류를 특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산지 생산자와의 협업을 지속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공급하며 신선식품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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