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미노피자가 자사의 이동식 피자 트럭 '파티카'를 통해 NGO 단체 '사랑의달팽이'의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에 피자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푸드트럭으로, 2008년 출범 이후 사회 공헌 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이 진행한 겨울 음악캠프에서 이뤄졌다.
도미노피자는 올해에도 파티카를 활용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필요한 곳을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푸드트럭으로, 2008년 출범 이후 사회 공헌 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이 진행한 겨울 음악캠프에서 이뤄졌다.
도미노피자는 올해에도 파티카를 활용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필요한 곳을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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