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로킷헬스케어가 자체 개발한 인공피부 오가노이드 '에피템-2'를 국내 최대 화장품 제조사에 정식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연구 단계를 넘어 상업화 매출이 본격화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인공피부는 화장품 효능 및 안전성 평가 시 반복 소모되는 소재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시험·평가용 인공피부 시장 규모는 2029년 약 45억 달러로 전망된다. 로킷헬스케어는 인종별 맞춤형 양산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화장품 및 제약 기업 공급 협상도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력이 대규모 매출로 이어지기 시작한 출발점"이라며 "강력한 수익성을 갖춘 기업임을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계약은 연구 단계를 넘어 상업화 매출이 본격화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인공피부는 화장품 효능 및 안전성 평가 시 반복 소모되는 소재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시험·평가용 인공피부 시장 규모는 2029년 약 45억 달러로 전망된다. 로킷헬스케어는 인종별 맞춤형 양산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화장품 및 제약 기업 공급 협상도 확대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기술력이 대규모 매출로 이어지기 시작한 출발점"이라며 "강력한 수익성을 갖춘 기업임을 입증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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