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이 대가족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패키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최소 3박 이상 투숙 시 이용할 수 있다. 커넥팅 객실 2실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일일 3식과 액티비티 투어 바우처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1박 기준 성인 2인을 기준으로 637달러(세금 포함)부터이다.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의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패키지에는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투숙 기간에 따라 마나가하섬 스노클링, 정글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 기간 대가족 여행 수요에 맞춰 패키지를 기획했다"라며 "모든 세대가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패키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최소 3박 이상 투숙 시 이용할 수 있다. 커넥팅 객실 2실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일일 3식과 액티비티 투어 바우처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1박 기준 성인 2인을 기준으로 637달러(세금 포함)부터이다.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의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패키지에는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투숙 기간에 따라 마나가하섬 스노클링, 정글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겨울방학과 설 연휴 기간 대가족 여행 수요에 맞춰 패키지를 기획했다"라며 "모든 세대가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