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그룹이 태릉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선수단을 위한 '비비고 데이'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열렸다. 태릉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등 동계 종목 선수단 약 150명에게, 진천에서는 쇼트트랙과 컬링 선수단 등 약 500명에게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특식을 제공했다.
왕교자, 통새우만두, 김치만두 등 약 700인분의 제품이 제공됐다. CJ는 올림픽 기간 중 현지 선수단 도시락 식재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선수들이 비비고 데이를 통해 밥심을 충전하고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도전하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행사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열렸다. 태릉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등 동계 종목 선수단 약 150명에게, 진천에서는 쇼트트랙과 컬링 선수단 등 약 500명에게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특식을 제공했다.
왕교자, 통새우만두, 김치만두 등 약 700인분의 제품이 제공됐다. CJ는 올림픽 기간 중 현지 선수단 도시락 식재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선수들이 비비고 데이를 통해 밥심을 충전하고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도전하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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