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신유정 대표가 전 직원 대상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유례없는 폭발적 성장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는 미샤와 어퓨 등의 핵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둘째는 틱톡샵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커머스 성장 모델을 확장하는 것이다. 셋째는 실행력을 극대화한 조직 운영을 통해 AI 도입 등으로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국내 중심 사업에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제는 변화를 성과와 시장 평가로 완성해야 할 때"라며 "각자의 실행이 성과로 연결되는 조직을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 대표는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는 미샤와 어퓨 등의 핵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둘째는 틱톡샵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커머스 성장 모델을 확장하는 것이다. 셋째는 실행력을 극대화한 조직 운영을 통해 AI 도입 등으로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국내 중심 사업에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제는 변화를 성과와 시장 평가로 완성해야 할 때"라며 "각자의 실행이 성과로 연결되는 조직을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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