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관광개발이 중국 크루즈사 센츄리 크루즈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8일 서울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롯데관광개발은 3년 연속 해당 선사의 국내 단독 총판권을 유지하게 됐다.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출발하는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에서 단독 판매한다. 상품은 인천에서 충칭 직항편으로 이동하는 패키지 형태다.
업체 관계자는 "이 상품은 지난해 1000여 명이 찾은 검증된 테마 여행 상품"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치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사는 지난 8일 서울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롯데관광개발은 3년 연속 해당 선사의 국내 단독 총판권을 유지하게 됐다.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출발하는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에서 단독 판매한다. 상품은 인천에서 충칭 직항편으로 이동하는 패키지 형태다.
업체 관계자는 "이 상품은 지난해 1000여 명이 찾은 검증된 테마 여행 상품"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치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