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온라인 커머스 기업 이삼오구가 택배 상자와 패키지에 실종아동 캠페인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23년 3분기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회사 내 8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소비자의 별도 행동 없이 일상적인 구매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메시지가 노출되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일회성이 아닌, 기존 유통 시스템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삼오구 대표는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유통 접점을 활용했다"며 "반복적 노출을 통해 사회적 인식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캠페인은 2023년 3분기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회사 내 8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있다. 소비자의 별도 행동 없이 일상적인 구매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메시지가 노출되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일회성이 아닌, 기존 유통 시스템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삼오구 대표는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유통 접점을 활용했다"며 "반복적 노출을 통해 사회적 인식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