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출시한 한정판 '고스트페퍼 버거'의 누적 판매량이 5만개를 넘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버거는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중 하나로 알려진 고스트페퍼를 사용한 신메뉴다.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소셜미디어에서 챌린지 콘텐츠로 확산되며 관심을 끌었다.
회사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앱을 통한 구매 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차별화된 매운 맛 경험에 대한 고객 호응이 높았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버거는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중 하나로 알려진 고스트페퍼를 사용한 신메뉴다.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소셜미디어에서 챌린지 콘텐츠로 확산되며 관심을 끌었다.
회사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앱을 통한 구매 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차별화된 매운 맛 경험에 대한 고객 호응이 높았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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