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성남 의원은 “새해에도 도민과의 소통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포천상담소를 통해 접수되는 민원과 정책 제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농정해양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지역 현실이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충식 의원은 “포천상담소는 도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의 공간”이라며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다루는 과학기술,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등 미래 정책도 지역과 도민 삶에 도움이 되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도민 민원 상담과 지역발전 논의의 장으로서, 포천 시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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