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조금은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보수 2억 5천만 원 ▲열림공원 숲속 놀이터 정비 3억 원 ▲중앙공원 사면 정비 1억 원 ▲연화장 시설 개선 10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오수 의원은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장사시설은 주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 기반 시설”이라며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 보강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형식적인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꼼꼼히 챙겼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오수 의원은 제11대 의원 활동 기간 동안 광교1·2동 지역을 위해 확보한 특조금이 약 80억 원에 이른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광교 지역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하나씩 보완하고,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필요한 예산을 계속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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