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퀴진웨어 브랜드 데켓이 셰프 오세득과 함께 '마이홈 파인다이닝'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하나의 제품 라인으로 완성할 수 있는 데켓의 퀴진웨어를 활용해 새로운 홈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데켓 제품군에는 테이블웨어와 쿡웨어, 키친툴 세트 등이 포함된다.
오세득 셰프는 "좋은 요리는 조리부터 담는 그릇까지 완성도가 이어져야 한다"며 협업 소감을 밝혔다. 데켓은 지난해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셰프의 요리 철학과 브랜드 가치가 결합된 콘텐츠로 홈 다이닝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캠페인은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하나의 제품 라인으로 완성할 수 있는 데켓의 퀴진웨어를 활용해 새로운 홈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데켓 제품군에는 테이블웨어와 쿡웨어, 키친툴 세트 등이 포함된다.
오세득 셰프는 "좋은 요리는 조리부터 담는 그릇까지 완성도가 이어져야 한다"며 협업 소감을 밝혔다. 데켓은 지난해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셰프의 요리 철학과 브랜드 가치가 결합된 콘텐츠로 홈 다이닝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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