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일 진행된 시무식에서 공식 선포식을 열고 프로그램 도입을 공식화했다. 이는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과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내부 준법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코스메카코리아는 단순 선언을 넘어 정기 교육과 리스크 점검, 상시 모니터링 등 실효성 있는 운영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업체 관계자는 "준법 문화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고객사와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지난 2일 진행된 시무식에서 공식 선포식을 열고 프로그램 도입을 공식화했다. 이는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과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내부 준법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코스메카코리아는 단순 선언을 넘어 정기 교육과 리스크 점검, 상시 모니터링 등 실효성 있는 운영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업체 관계자는 "준법 문화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고객사와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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