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을 주제로 한 중국 도시별 맞춤형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상하이, 홍콩, 칭다오 등 인기 도시를 비롯해 샤먼, 하얼빈, 하이난 등 다양한 목적지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시별 대표 루트와 핫플레이스를 모은 추천형 카테고리와 특가 상품 코너를 마련했다.
인기 상품 중 하나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 상품은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과 주요 관광지 일정이 포함됐다. 모두투어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1월 출발 예약 건수 기준 상하이가 가장 인기 있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은 도시별 매력이 뚜렷해 짧은 일정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라며 "재방문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기획전은 상하이, 홍콩, 칭다오 등 인기 도시를 비롯해 샤먼, 하얼빈, 하이난 등 다양한 목적지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시별 대표 루트와 핫플레이스를 모은 추천형 카테고리와 특가 상품 코너를 마련했다.
인기 상품 중 하나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 상품은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과 주요 관광지 일정이 포함됐다. 모두투어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1월 출발 예약 건수 기준 상하이가 가장 인기 있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은 도시별 매력이 뚜렷해 짧은 일정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라며 "재방문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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