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CU가 공장에서 생산된 지 일주일 이내의 '초신선 맥주'를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CU의 주류 픽업 서비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문한 후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신선 맥주 서비스는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양조 후 5일 이내에 전국 매장으로 배송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CU에 따르면 지난해 신선 맥주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온라인 주류 매출에서 약 20%의 비중을 차지했다.
CU는 이달부터 카스 맥주의 신선 픽업 상품에 대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예약 주문은 다음 달 2일까지 받으며, 생산된 제품은 6일부터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동시에 CU는 월별로 소규모 수제 맥주 양조장의 대표 상품을 선정해 신선 픽업으로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달에는 세 종류의 수제 맥주를 신선 맥주로 출시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생산 직후의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신선 맥주 라인업을 확대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CU의 주류 픽업 서비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문한 후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신선 맥주 서비스는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양조 후 5일 이내에 전국 매장으로 배송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CU에 따르면 지난해 신선 맥주 카테고리의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온라인 주류 매출에서 약 20%의 비중을 차지했다.
CU는 이달부터 카스 맥주의 신선 픽업 상품에 대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예약 주문은 다음 달 2일까지 받으며, 생산된 제품은 6일부터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동시에 CU는 월별로 소규모 수제 맥주 양조장의 대표 상품을 선정해 신선 픽업으로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달에는 세 종류의 수제 맥주를 신선 맥주로 출시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생산 직후의 맥주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신선 맥주 라인업을 확대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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