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25가 집계한 최근 일주일간 매출 데이터에서 새해 건강 목표와 관련된 '결심 상품'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분석 결과 건강기능식품 매출은 약 16% 증가했으며, 비타민과 이너뷰티 제품이 주를 이뤘다. 저당 또는 무설탕 간식 카테고리의 매출은 약 2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샐러드와 단백질 바, 구운란, 닭가슴살, 단백질 음료 등의 기존 건강 식품군 매출도 10%에서 20% 가량 증가했다. 특히 닭가슴살 매출 중 소스나 양념이 들어간 제품의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GS25는 이달 한 달간 약 200종의 건강 관련 상품에 대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 전 품목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에 1+1, 2+1 행사를 적용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해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두드러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분석 결과 건강기능식품 매출은 약 16% 증가했으며, 비타민과 이너뷰티 제품이 주를 이뤘다. 저당 또는 무설탕 간식 카테고리의 매출은 약 2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샐러드와 단백질 바, 구운란, 닭가슴살, 단백질 음료 등의 기존 건강 식품군 매출도 10%에서 20% 가량 증가했다. 특히 닭가슴살 매출 중 소스나 양념이 들어간 제품의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GS25는 이달 한 달간 약 200종의 건강 관련 상품에 대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건강기능식품 전 품목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에 1+1, 2+1 행사를 적용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새해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두드러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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