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화장품 브랜드 AHC가 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AHC 측은 윈터의 전문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주력 제품인 'T샷 아이크림'의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20대와 30대 고객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눈가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광고 화보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윈터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HC 측은 윈터의 전문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주력 제품인 'T샷 아이크림'의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20대와 30대 고객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눈가 피부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광고 화보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윈터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