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델리 브랜드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에서 건강 곡물을 활용한 신메뉴 12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출시된 메뉴는 통곡물과 콩류를 주재료로 한 샐러드와 파스타 등이다. 대표 메뉴로는 카무트 곡물과 닭가슴살을 사용한 샐러드가 포함됐다.
해당 브랜드는 기존에도 파로, 퀴노아 등 건강 곡물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해 왔으며, 이들 메뉴가 전체 판매량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동사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에서도 통곡물 빵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업체 관계자는 "건강을 고려한 식품 수요 증가에 대응해 건강 곡물 메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출시된 메뉴는 통곡물과 콩류를 주재료로 한 샐러드와 파스타 등이다. 대표 메뉴로는 카무트 곡물과 닭가슴살을 사용한 샐러드가 포함됐다.
해당 브랜드는 기존에도 파로, 퀴노아 등 건강 곡물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해 왔으며, 이들 메뉴가 전체 판매량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동사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에서도 통곡물 빵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업체 관계자는 "건강을 고려한 식품 수요 증가에 대응해 건강 곡물 메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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