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웰니스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와 다이어트 브랜드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가수 소유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브랜드 측은 소유가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와 함께 자사 제품을 사용해 온 점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브랜드 모델인 다니엘 헤니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모델 발탁을 기념해 1월 한 달간 두 브랜드 모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칼로는 공식몰에서 할인 행사를,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회원권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업체 관계자는 "소유의 자기 관리 노력과 제품에 대한 애정이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발탁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브랜드 측은 소유가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와 함께 자사 제품을 사용해 온 점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브랜드 모델인 다니엘 헤니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모델 발탁을 기념해 1월 한 달간 두 브랜드 모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칼로는 공식몰에서 할인 행사를,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회원권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업체 관계자는 "소유의 자기 관리 노력과 제품에 대한 애정이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발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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