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지역 가맹점과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영남권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12월 16일 대구에서 진행됐으며 본사 임직원과 영남권 7개 가맹점주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메뉴 판매 활성화와 배달 시장 대응 전략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가맹점주들은 본사가 운영 중인 다양한 지원 패키지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본사 측은 앞으로도 지역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현장 중심 운영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이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간담회는 지난 12월 16일 대구에서 진행됐으며 본사 임직원과 영남권 7개 가맹점주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메뉴 판매 활성화와 배달 시장 대응 전략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가맹점주들은 본사가 운영 중인 다양한 지원 패키지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본사 측은 앞으로도 지역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현장 중심 운영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본사와 가맹점이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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