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년인사회에는 정동만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조경태·이헌승·김도읍·김희정·백종헌·박수영·이성권·김미애·김대식·조승환·정연욱·정성국·곽규택·서지영·주진우 국회의원 및 박형준 부산시장, 서병수 당협위원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지역 당 소속 기초단체장 등 시당 주요당직자가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6년 부산의 미래 비전과 당의 역할에 대한 뜻을 모았다.
특히 오는 6월에 있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도약, 신성장 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확대, 지역 균형발전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당이 하나로 힘을 모아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정동만 시당위원장은 “2026년은 부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말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며 “우리 부산은 위기 때마다 나라를 지킨 최후의 보루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산이 똘똘 뭉쳐 흩어진 보수의 가치를 다시 세우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선봉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시민의 곁으로 가까이 가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부산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 정당으로서 현장에서 시민과 늘 함께 답을 찾고 행동으로 보여 주겠다고 약속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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