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채성원 신임 대표가 유통BG를 총괄하게 된다. 채 대표는 도심형 아울렛과 유통 패션 브랜드 전반을 맡는다. 안전관리 부문은 조일성 대표가 기존 체제를 유지한다.
황성윤 대표는 식품BG를 총괄하게 된다. 식품BG에는 유통 하이퍼 부문(킴스클럽, 팜앤푸드)과 이랜드이츠 외식 사업 부문이 포함된다. 해당 외식 사업 법인들은 독립적인 법인 체제를 유지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BG체제 전환은 오프라인 유통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적 개선의 일환"이라며 "각 사업 영역의 전문성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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