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남부청사와 북부청사 현장을 실시간 연결, 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000명이 함께 참여했다. 차담회에서는 2025년 경기교육모범공무원 표창도 진행되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임 교육감은 “오늘 이 자리는 감사와 자긍심으로 시작하는 자리”라며 “교육청 구성원으로서 학생과 미래, 세계 교육의 흐름 속에서 자신 있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살피고 질문하며 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교육의 중심은 학생”이라며 “올해도 학생 성장과 미래를 위해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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