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2026년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교육 가족 모두와 함께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임 교육감은 지난 2023년 의정부, 2024년 성남, 2025년 양주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진행해 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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