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외식업체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황학동 본점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30일 밝혔다.
리뉴얼된 본점은 총 2층 규모의 복합 외식 공간으로, 좌석 간격 확대와 디지털 주문 시스템 도입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산지 직송 식재료를 활용한 별미 메뉴와 본점 한정 메뉴를 추가로 선보이며, 카페 브랜드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청계천박물관의 기획전 '청계천 사람들: 삶과 기억의 만남'에 브랜드 관련 소품을 제공해 지역과의 연계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전시는 내년 3월 29일까지 열린다.
업체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새로운 세대와 소통할 공간을 마련했다"며 "대표 한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리뉴얼된 본점은 총 2층 규모의 복합 외식 공간으로, 좌석 간격 확대와 디지털 주문 시스템 도입 등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산지 직송 식재료를 활용한 별미 메뉴와 본점 한정 메뉴를 추가로 선보이며, 카페 브랜드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할머니보쌈족발은 청계천박물관의 기획전 '청계천 사람들: 삶과 기억의 만남'에 브랜드 관련 소품을 제공해 지역과의 연계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전시는 내년 3월 29일까지 열린다.
업체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새로운 세대와 소통할 공간을 마련했다"며 "대표 한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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