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푸드 프랜차이즈 두끼가 몽골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업체와 계약을 맺고 내년 상반기 중 몽골 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끼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1호점을 오픈하고 단계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두끼는 현재 한국을 포함해 총 13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몽골 마스터 프랜차이즈 측은 "두끼 브랜드를 오랫동안 주목해왔다"며 "현지화에 중점을 두고 성공적인 운영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두끼 관계자는 "몽골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현지 파트너의 높은 관심을 고려한 전략적 진출"이라며 "안정적인 브랜드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계약을 통해 두끼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1호점을 오픈하고 단계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두끼는 현재 한국을 포함해 총 13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몽골 마스터 프랜차이즈 측은 "두끼 브랜드를 오랫동안 주목해왔다"며 "현지화에 중점을 두고 성공적인 운영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두끼 관계자는 "몽골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현지 파트너의 높은 관심을 고려한 전략적 진출"이라며 "안정적인 브랜드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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