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진행한 팝업행사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약 1주일간 진행되었으며, 약 5,300건의 판매를 기록했다. 교촌은 행사장을 치킨,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등 그룹 내 다양한 식품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미식 공간으로 구성했다.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가 특히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브랜드 경쟁력과 현장 집객력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약 1주일간 진행되었으며, 약 5,300건의 판매를 기록했다. 교촌은 행사장을 치킨, 수제맥주, 전통주, 자색무 등 그룹 내 다양한 식품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는 복합 미식 공간으로 구성했다. 싱글윙 세트와 신메뉴 치룽지가 특히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브랜드 경쟁력과 현장 집객력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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