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빙그레공익재단이 경찰청과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및 순직경찰관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9일 서울 경찰청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2019년부터 협력해 장학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5년간 총 119명의 국가유공자 후손에게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제2차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 대상을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하고, 향후 3년간 추가로 1억 8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빙그레공익재단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순직경찰관의 희생을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 기관은 지난 29일 서울 경찰청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2019년부터 협력해 장학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5년간 총 119명의 국가유공자 후손에게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제2차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 대상을 미취학 아동까지 확대하고, 향후 3년간 추가로 1억 8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빙그레공익재단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순직경찰관의 희생을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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