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도드람과 강동농협이 연말을 맞아 서울 강동구 취약계층에 뼈해장국 3천 개와 쌀 1천 80kg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 물품 전달식은 지난 29일 강동구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양 협동조합 간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도드람은 지난 11월 진행한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발급한 '그릴리스트 자격증' 4,210건을 기부 물량과 연계한 매칭 기부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도드람 조합장은 "고객 참여와 협동조합 간 협력으로 나눔이 완성됐다"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부 물품 전달식은 지난 29일 강동구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양 협동조합 간 공동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도드람은 지난 11월 진행한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발급한 '그릴리스트 자격증' 4,210건을 기부 물량과 연계한 매칭 기부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도드람 조합장은 "고객 참여와 협동조합 간 협력으로 나눔이 완성됐다"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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